빨간색 캡슐
전문의약품 항히스타민제

리노에바스텔캡슐

(주)보령

앞면EBA PSE
뒤면글자 없음
색깔
빨간색
모양
캡슐
크기
19.1 × 6.63mm
10원 동전 지름 18mm
분할선
없음

손에 든 약과 같은가요?

의사 처방이 있어야 먹을 수 있는 전문의약품이에요. 처방받지 않은 약이라면 드시지 말고 약국에 문의하세요. 잘못 먹고 이상이 있으면 바로 119에 연락하세요.

리노에바스텔캡슐은 어떤 약인가요?

리노에바스텔캡슐 효능·효과

혈관운동성, 알러지성 비염 및 감기에 관련된 비염 증상의 치료

리노에바스텔캡슐 먹는 법 (용법·용량)

○ 성인 : 1일 1회 1캡슐, 심한 경우 1일 2회 1캡슐 투여 ○ 만 12세 이상 청소년 : 1일 1회 1캡슐 치료지속기간은 증상이 심한 경우에 한하며, 일반적으로 의사의 지시 없이는 혈관운동성, 알러지성 비염에서 10일 이상, 감기와 관련된 비염에서 3일 이상 지속하지 않아야 한다.

리노에바스텔캡슐 주의사항·부작용

1. 경고 수도에페드린 함유 의약품 복용시 급성 전신성 발진성 농포증(AGEP)과 같은 중증 피부 이상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환자들을 주의 깊게 모니터링해야 한다. 발열, 홍반, 다수의 작은 농포와 같은 증상이 관찰될 경우 이 약의 복용을 중단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이 약의 주성분 및 첨가제 성분에 과민증이 있는 환자 2) 이 약은 수도에페드린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협우각성 녹내장, 뇨저류, 중증 고혈압, 관상부전, 갑상선기능항진증을 가진 환자 및 모노아민옥시다제 저해제(IMAO)로 치료받고 있는 환자 또는 2주간 치료를 받은 환자 3) 중증의 간장애 환자 4) 12세 이하의 어린이 5) 임부 또는 수유부 6) 중증 급성 또는 만성 신장질환/신부전 환자 3. 다음의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녹내장 2) 고혈압 3) 심질환 환자 4) 당뇨병 (이 약은 백당 102.56mg을 함유하므로 특히 주의해야 한다.) 5) 전립선 비대증 환자 6) 간장애 또는 그 병력이 있는 환자 (간장애를 악화시키거나 재발시킬 수 있다.) 7) QT 연장을 일으키기 쉬운 환자 [저칼륨혈증, 저마그네슘혈증, 선천성 QT 연장 증후군, 투석중, 아스테미졸, 베프리딜, 시사프리드, 스파르플록사신, β차단제를 제외한 항부정맥약, 이뇨제, 정신병치료제 (페노치아진계, 부틸로페논계, 삼환계·사환계 항우울약 등), 프로부콜 등 QT 연장을 일으킬 수 있다고 알려져 있는 약물을 투여 중인 환자] 8) 간대사효소인 CYP3A4 효소를 억제하는 다음 약물을 복용 중인 환자 - 아졸계 항진균제 : 케토코나졸, 이트라코나졸 - 마크로라이드계 항생물질 : 에리스로마이신 9) 60세 이상의 노인의 경우 치료상의 유익성이 위험성을 상회한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만 신중히 투여한다. 60세 이상의 환자에게 과다 복용하면 환각, 중추신경계 기능 저하, 발작 및 사망에 이를 수 있다. 10) 중증 신장애 환자의 경우 치료상의 유익성이 위험성을 상회한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만 신중히 투여한다. 4. 이상반응 1) 에바스틴 관련 이상반응 - 순환기계 : 드물게 심계항진이 나타날 수 있다. - 정신신경계 : 졸음, 신경과민, 마비감, 무력증, 의기소침, 흥분, 때때로 권태감, 드물게 두통이 나타날 수 있다. - 소화기계 : 구역, 구토, 복통, 위장장애 때때로 구갈, 위부불쾌감, 드물게 비ㆍ구강내건조, 설염, 설사, 변비가 나타날 수 있다. - 간 : 때때로 AST·ALT, LDH, Al-P의 상승이 나타날 수 있다. - 과민증 : 발진, 부종이 나타날 수 있다. - 기타 : 경미한 체중증가, 호산구증다증, 흉부압박감, BUN 상승, 당뇨를 나타날 수 있다. 유사약(테르페나딘 등)에 의해 QT연장, 심실성 부정맥(토르사드 드 포인트 포함)이 나타났다는 보고가 있다. 2) 슈도에페드린 때문에 특히 교감신경흥분제의 과민증인 환자에서, 구강건조, 과민증, 흥분, 불면, 현기, 두통이 나타날 수 있고, 장기투여시 오심, 구토를 일으킬 수 있다. 또한 빈박, 동계를 일으킬 수 있다. 급성 전신성 발진성 농포증(AGEP), 발열, 홍반, 다수의 작은 농포와 같은 중증 피부 이상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가역적 후뇌 병증 증후군, 가역적 뇌혈관 수축 증후군이 나타날 수 있다. 기타 다른 증상이 나타나면 의사와 상담해야 한다. 3)시판 후 사용 중에 아나필락시스쇼크가 보고되었다. 5. 일반적 주의 1) 대부분의 환자에서 이 약을 복용한 후 졸음을 경험하지 않았으나 졸음 또는 현기증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자동차 운전 혹은 위험한 기계조작 등 주의력을 집중시킬 필요가 있는 일에 종사하는 사람은 이 약에 대해 자신의 반응이 익숙할 때까지 주의할 필요가 있다. 2) 수도에페드린 성분과 관련하여 허혈성 대장염의 증상(급격한 복통, 직장 출혈 등)이 발현될 수 있다. 이 경우 이 약의 복용을 중단하고 전문가와 상담한다. 3) 슈도에페드린 성분과 관련하여 가역적 후뇌 병증 증후군 및 가역적 뇌혈관 수축 증후군 증상(갑작스러운 심한 두통, 번개 두통, 구역, 구토, 혼돈, 발작, 시각 장애 등)이 나타나면 이 약의 복용을 즉시 중단해야 한다. 6. 상호작용 1) 이 약은 피부알러지시험을 방해할 수 있으므로 치료중단후 5-7일 후까지는 실시되어서는 안된다. 2) 이 약은 다른 항히스타민제와 효과를 증강시킬 수 있다. 3) 이 약은 모노아민옥시다제 저해제(IMAO) 병용 또는 복용 14일 이내 투여시, 카테콜아민 방출 증가(수도에페드린의 기능 상승)로 인한 심각한 혈관성 고혈압을 일으킬 수 있다. 또한, 다른 약물(메틸도파, 메카밀아민, 레세르핀, 맥각 알칼로이드)의 혈압강하효과를 감소시킬 수 있다. 4) 다른 교감신경흥분성 약물과의 병용투여는 상가효과를 일으키며, 독성을 증가시킬 수 있다. 유사하게 일부의 항고혈압제(베타-차단제)와 상호작용할 수 있다. 5) 이 약의 성분은 알코올의 효과를 증대시키지 않는다. …

주의사항 전체 보기 (의약품안전나라)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 제품 허가정보」

어려운 말 풀이

투여
약을 먹거나 쓰는 것이에요.
과민증
이 약이나 성분에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 경우예요.
이상반응
약 때문에 생길 수 있는 원치 않는 증상, 즉 부작용이에요.
신장애
콩팥(신장) 기능이 떨어진 상태예요.
간장애
간 기능이 떨어진 상태예요.
수유부
모유를 먹이고 있는 사람이에요.
임부
임신한 사람이에요.
서방
약 성분이 천천히 나오도록 만든 형태예요. 보통 쪼개거나 씹지 않고 삼켜요.

이 약이 아닌가요?

빨간색 캡슐 중 크기가 비슷한 약이에요.

개스틴캡슐 사진 개스틴캡슐 HT GST 빨간색 캡슐 · 한국휴텍스제약(주) 골사민캡슐(결정글루코사민황산염)(수출명 : NEOCOMIN) 사진 골사민캡슐(결정글루코사민황산염)(수출명 : NEOCOMIN) GSM SINIL 빨간색 캡슐 · 신일제약(주) 국제세파드록실캡슐(세파드록실수화물)(수출명:루모세프캅셀) 사진 국제세파드록실캡슐(세파드록실수화물)(수출명:루모세프캅셀) KJ CFD 빨간색 캡슐 · 국제약품(주) 글루코민캅셀(결정황산글루코사민) 사진 글루코민캅셀(결정황산글루코사민) Wal C19 빨간색 캡슐 · 오스틴제약(주) 글루콘캡슐(결정황산글루코사민)(수출명:BEEGLUCONCAPSULE) 사진 글루콘캡슐(결정황산글루코사민)(수출명:BEEGLUCONCAPSULE) GLUCON GLUCON 빨간색 캡슐 · 한국휴텍스제약(주) 대우세파클러캡슐250밀리그램 사진 대우세파클러캡슐250밀리그램 CFC 빨간색 캡슐 · 대우제약(주) 빨간색 캡슐 전체 보기

제품 정보

성분·함량
에바스틴구형과립 110mg수도에페드린염산염 과립 203.08mg
영문명
Rino-Ebastel Cap.
제형
서방성캡슐제, 펠렛
성상
상하부 적색의 경질캡슐이며, 내용물은 흰색 및 회백색의 구형과립임
두께
6.91mm
보관
밀폐용기, 실온보관(1-30℃)
유효기간
제조일로부터 24 개월
포장 단위
30캡슐/병,300캡슐/병
약효 분류
항히스타민제 (01410)
허가일
2000-05-25
보험코드
641900460
품목기준코드
200009625
식별을 돕는 참고 정보입니다. 모양이 같아도 다른 약일 수 있으니, 복용 전에는 꼭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데이터 기준일 2025-07-30 ·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나라

리노에바스텔캡슐 앞뒤 사진 확대

두 손가락으로 벌리면 더 크게 볼 수 있어요